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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태안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태안군 사업자등록,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7천만원까지 보증 지원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9/25 [11:21]

충남신용보증재단, 태안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태안군 사업자등록,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7천만원까지 보증 지원

관리자 | 입력 : 2019/09/25 [11:21]

▲충남신용보증재단-  태안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은  24일(화) 충남신보 서산지점에서 김종호 농협은행 태안군지부 부지부장, 윤재문 하나은행 태안지점장, 이광철 태안군청 기업지원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충남신보는 태안군 소재 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한도 상향, 심사기준 완화 및 보증료 감면 등의 우대혜택을 포함한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업무협약 금융회사는 재단 보증서를 바탕으로 대출 취급 시 이자율 감면혜택을 제공한다.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태안군 원도심 활성화 특화보증을 통해 제도권 금융이용이 어려웠던 원도심 소재 자영업자들에 대한 접근성 제고와 더불어 태안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특화보증은 2019년 9월 24일부터 시행하며, 지원대상은 태안군에서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을 영위 중인 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7천만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증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 농협은행 태안군지부 및 하나은행 태안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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