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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가족음악극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 공연 개최

2일간 4회 공연, 충남 도내 초등학생 3,036여명 관람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9/26 [13:00]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가족음악극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 공연 개최

2일간 4회 공연, 충남 도내 초등학생 3,036여명 관람

관리자 | 입력 : 2019/09/26 [13:00]

▲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 연주회 관람 학생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우진식)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도내 저학년 초등학생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운 클래식을 누구나 다 아는 모차르트의 명곡들과 동화 같은 스토리로 만들어진‘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지원받아 선보였다.

 

어린이 가족음악극‘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은 100% 라이브로 연주되는 생동감 넘치는 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다양한 악기연주를 통해 학생들에게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선율을 들려주었다. 


특히, 피아노·바이올린·첼로·타악기의 조화로운 라이브 연주가 모차르트의 음악 속에 빠져들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우진식 원장은 학생들의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외부 공모사업 확보에 노력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31일에는 나라 잃은 조국의 암울한 시대상을 아버지의 부재를 통해 연극으로 표현한‘아버지 없는 아이’를 무대에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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