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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2019년 10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및 전시회 개최

동양평화와 대한독립에 헌신한 대한국인 안 중 근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9/30 [12:43]

독립기념관, 2019년 10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및 전시회 개최

동양평화와 대한독립에 헌신한 대한국인 안 중 근

김헌규 | 입력 : 2019/09/30 [12:43]

▲  뤼순감옥에서 의 안중근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국가보훈처, 광복회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안중근을 2019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안중근 사진(9점)전시회를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독립기념관 야외 특별기획전시장(제5․6관 통로) 개최한다.

 

안중근은 1879년 9월 2월(음력 7월 16일)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고, 옥중에서 자신의 자서전인 ≪안응칠역사≫와 거사 이유를 담은 ≪동양평화론≫을 저술하다가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뤼순감옥에서 사형 집행당해 순국했다.

 

정부는 안중근의 공훈을 기려 1962년에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주요 공적

○ 1906 사립학교를 건립, 민족교육 실시
○ 1908 연해주에서 의진 결성, 국내진공작전 전개
○ 1909 동의단지회 결성, 침략 원흉 이토 히로부미 처단
○ 1910 옥중에서 ≪동양평화론≫저술 중 사형 순국
○ 1962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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