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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소방드론 조작훈련으로 현장 운용 대비

재난현장의 빠른 의사결정 및 신속한 상황대응에 효과적.

관리자 | 기사입력 2019/10/01 [11:58]

천안동남소방서, 소방드론 조작훈련으로 현장 운용 대비

재난현장의 빠른 의사결정 및 신속한 상황대응에 효과적.

관리자 | 입력 : 2019/10/01 [11:58]

▲   천안동남소방서의 드론조작훈련 모습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구동철)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인명 수색 및 현장확인 등 입체적 현장 관리를 위해 드론 조작 훈련을 실시하여 원활한 드론 투입이 가능하도록 대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배치된 드론은 최대속도 72km/h, 비행시간 31분, 최대 영상 전송거리 7km 등의 수색 및 정찰 목적에 부합하는 제원을 갖추고 있으며, 장착된 영상카메라에서는 현재 조종자 스마트폰·테블릿PC로 실시간 영상 전송이 가능하여 빠른 의사결정 및 신속한 상황대응에 효과적이다.

 

소방서는 소방드론을 화재, 산악·수난구조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등 구조대원이 진입하기 어려운 각종 재난현장에 광범위하게 도입·운용한다.

 

구동철 소방서장은“소방드론 투입으로 소방대원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재난현장 사각지대를 없애 인명과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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