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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피닉시아 축제 문화 선도…착한기부로 이어져”

-축제기간 中 축제아이템 상품 판매, 수익금 전액 지역 소외계층 연탄봉사 기부

김헌규 | 기사입력 2019/10/02 [17:11]

순천향대 ,“피닉시아 축제 문화 선도…착한기부로 이어져”

-축제기간 中 축제아이템 상품 판매, 수익금 전액 지역 소외계층 연탄봉사 기부

김헌규 | 입력 : 2019/10/02 [17:11]

▲ 순천향대 재학생 홍보대사 ‘알리미’ 회원들이 축제아이템 상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지역의 연탄봉사에 기부할 계획으로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사진)    ©김헌규

순천향대(총장 서교일)재학생 홍보대사 ‘알리미’ 회원들이 축제아이템 상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지역의 연탄봉사에 기부할 계획으로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알리미 회원들은 지난달 30일 부터 지난 2일까지 교내에서 열린 ‘2019 피닉시아 축제’기간 동안 야광봉, 야광안경 등을 판매했다.

 

여기서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매년 11월 아산지역 소외계층 등을 돕게 된다.

 

김준현(경영학과 3학년) 알리미 회장은 “매년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착한기부로 이어지도록 뜻을 모았다”며 “학우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오는 11월에 있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봉사에서 쓰일 것이라는 생각에 회원들 모두 기쁘게 참여했다.”고 말했다.

 

원종원 대외협력실장은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갖고 지역을 위한 ‘나눔봉사’로 이어진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활동은 자기전공 이외에 비교과활동인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피닉시아 축제’에서는 교내에서 주류 및 음식 판매가 금지돼 주·야간 푸드트럭으로 대체 돼 달라진 축제문화는 물론 대학측에서는 해병대전우회와 손잡고 안전귀가 활동을 펼치는 등 안전축제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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