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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귀농ㆍ귀촌인 지역주민과 화합하는 시간 가져

문학모 | 기사입력 2019/10/08 [10:29]

서천군,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귀농ㆍ귀촌인 지역주민과 화합하는 시간 가져

문학모 | 입력 : 2019/10/08 [10:29]

 

[문학모 기자]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8일 서천군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서천군 귀농·귀촌인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들과 마을 주민 간에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귀농·귀촌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도와 농촌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은 귀농·귀촌인의 재능기부 공연, 학습동아리의 농촌 융·복합 산업 성과 전시, 아나바다 장터, 어울림 화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흥미를 돋웠다.

 

서천군귀농협의회 심명희 회장은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서천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과 지역민 모두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자리를 함께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귀농인을 다수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역에서 귀농인들을 수용하며 화합이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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