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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 집중 단속 실시

허윤제 | 기사입력 2019/10/08 [19:35]

남동구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 집중 단속 실시

허윤제 | 입력 : 2019/10/08 [19:35]

▲ 남동구청 전경     ©허윤제

 

[허윤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하반기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면 금연정착을 위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남동구는 금연지도원 및 공무원을 비롯해 6개조 14명이 국민건강증진법과 남동구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거 1만3천6곳을 대상으로 지도·단속한다.

 

단속반은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점검 및 홍보 등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보건소 금연관계자는 “지속적인 금연홍보와 금연구역 지도·단속으로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남동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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