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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트레킹협회,“건강 전도사,원 현숙 회장” 취임

-30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창단식 갖고‘본격행보’

김헌규 | 기사입력 2019/10/31 [01:59]

천안트레킹협회,“건강 전도사,원 현숙 회장” 취임

-30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창단식 갖고‘본격행보’

김헌규 | 입력 : 2019/10/31 [01:59]

▲ 천안시트레킹협회는 지난30일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사진 원현숙 회장의 인사말)     ©김헌규

자연과 함께 자유롭고, 여유를 나눌 수 있는 트레킹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대한트레킹협회(회장 김성곤)가 창단한데 이어 천안시트레킹협회도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천안시트레킹협회는 지난 30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 다목적 홀에서 김성곤 대한트레킹협회장을 비롯한 윤일규 국회의원, 한영신 충남도의원, 지정근 충남도의원,엄소영 천안시의원 등 관계자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 원현숙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건강에 대한 관심과 여가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이 시대에 시민들에게 트레킹을 널리 보급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 및 활기찬 생활을 도모하고 시민중심의 행복한 천안, 건강한 사회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협회의 창단의 배경과 추구하는 목표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원 회장은“앞으로 충남도 15개 시군의 회장들과 트래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 토록하겠다.”면서“이러한 가운데 우리는 충남도트레킹, 더 나아가 대한트레킹협회와 하나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성곤 대한트레킹협회 회장은 축사에서“밝고 명랑하게 추구하는 것이 트레킹의 참 모습”이라며“트레킹은 아름다운 운동 특히 천안일대에는 태조산을 비롯해 원성, 천안천, 풍서천 등이 있어 시민들은 축복을 받았다.”며 열심히 트레킹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전국 트레킹 대회가 천안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한 의원들께서도 관심을 가져달라.”면서“마라톤이나 등산보다 더 많은 회원을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 천안트레킹협회는 지난30일 창단식을 갖고 참석자들이 기념활영을 하고 잇다.(사진)     © 김헌규

 

천안트레킹협회는 이날 창단 전에 이미 회원 250여명과 정회원 50명을 확보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원 회장의 설명이다.

 

지난해 12월엔 충남트레킹협회(회장 정면철)가 창단을 시발로 아산트레킹협회(회장 김보정), 당진트레킹협회(회장 서유식)도 창단식을 갖고 본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나머지 시군도 조속히 창단식을 갖고 조직 강화는 물론 트래킹 보급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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