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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지사,“천안시,시장 궐위에 따른 권한대행체제 운영...흔들림 없는 시정 연착륙”당부

-시장 궐위에 따른 선거분위기 고조, 부작용 우려‘경계’

김헌규 | 기사입력 2019/11/15 [19:43]

양승조지사,“천안시,시장 궐위에 따른 권한대행체제 운영...흔들림 없는 시정 연착륙”당부

-시장 궐위에 따른 선거분위기 고조, 부작용 우려‘경계’

김헌규 | 입력 : 2019/11/15 [19:43]

-현안사업 변함없는 추진 강조, 천안축구센터 400억지원 등 약속

 

▲ 양 지사는 15일 오후 3시 45분 천안시청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구 전 시장이 시장직 상실에 따른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는 연착륙을 강조했다.(사진)     © 김헌규

 

구 본영시장의 대법원 판결에 따른 시장이 궐위가 된 가운데 양승조 충남도지사는시장의 권한대행체제로 운영하게 됐다.”시민들의 우려스러움에 대해 도지사가 아닌 민주당 당원의 한사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15일 오후 345분 천안시청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구 전 시장이 시장직 상실에 따른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는 연착륙을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직자들은 엄정한 자세를 유지해 달라면서비상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흔들리면 시민들의 삶은 더 흔들린다.“며 의연한 태도를 주문했다.

 

또 그는시장 궐위에 따라 급격히 선거분위기가 고조돼 부작용이 염려된다.”면서공무원들의 선거중립, 경각심,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지역의 현안 문제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 지사는“4차 산업 제조혁신파크 사업을 비롯한 천안축구센터 조성사업, 천안 아산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사업, 수도권전철 연장 사업,천안역세권 뉴딜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양 지사는 국도시책사업 역시도 공조체제를 유지해 달라고 주문하면서민간어린이집 사업추진, 버스차고지 조성사업 등의 변함없는 추진과 직산 고압송전탑 건설과 관련 갈등해소의 노력도 경주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에게 부탁의 말도 잊지 않았다. 양 지사는행정에서 개인의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조직과 시스템, 직업의 헌신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면서시민들은 공무원들을 믿고 충분한 행정경험이 있는 만큼 담대히 헤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는 사고지역에 후보자들은 공천하지 않는다.“고 규정한 것과축구센터 확약서, 구 본영시장에 대한 믿음의 발언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양 지사는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서는중앙당에서 할 일이라며개인적으로 피력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더 이상 확대를 경계하면서 선을 긋고, 축구센터에 도비지원과 관련해서는도의장 상임위원장등이 약속한 만큼 400억원에 대해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구 본영 전 시장에 대한 믿음의 발언에 대해사업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구 시장에 대한 인간적인 측면에서 믿음은 지금도 변함없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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