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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천안지회,“전통문화·우리동네 사진展”개최

-2019 천안흥타령춤축제 및 '길'을 주제로 한 사진도 전시

김헌규 | 기사입력 2019/11/17 [03:20]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천안지회,“전통문화·우리동네 사진展”개최

-2019 천안흥타령춤축제 및 '길'을 주제로 한 사진도 전시

김헌규 | 입력 : 2019/11/17 [03:20]

-천안시청 로비에서 16일부터 22일까지

▲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충남지부 천안지회가 ‘천안의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와 정겨운 우리동네 사진전을 개최했다.(사진 인사말을 하는 신장식 지회장)     ©김헌규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충남지부 천안지회(지회장 신 장식)가 ‘천안의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와 정겨운 우리동네 사진전을 개최했다.

 

더불어 2019흥타령사진공모전 입상작과 ‘길’를 주제로 하는 정기회원 전인‘아람2019’사진 전도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게 된다.

 

지난16일 오후 2시 천안시청로비에서 지회회원들을 비롯한 천안시 이 종기 복지문화국장, 안대진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재단관계자,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김월령 부위원장, 아시아뉴스통신 홍대선 충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회원들의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이날 신 장식지회장은 인사말에서“이번 전시회는 자신이 작업한 사진 속에서 사회성과 기록성이라는 전제조건을 충족키 위해 정성을 아끼지 않았다.”면서“회원들 저마다 구체적인 자기의 툴을 만드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소통과 교류에 주안점을 둔 이번 전시회가 사진예술의 창작과 향유, 공감과 확산이라는 본래의 의도에 충실했다.”며“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사진예술의 공간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 (사진 지회회원들을 비롯한 내빈들)     ©김헌규

▲ (사진 좌부터 안대진 대표, 이종기국장,신장식회장)     ©김헌규

▲ (사진 개막식 건배)     ©김헌규

 

이 종기 국장은 축사에서“지난 축제(흥타령춤축제)와 관련된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을 보니 당시의 즐거웠던 모습들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지나간다.”면서“회원들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기대하며 이번 전시회가 시민들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의회 인 치견의장을 대신해 복지문화위원회 김월령 부위원장은“순간을 영원으로 남기는 사진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기록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아련한 추억이 되기도 한다.”면서“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수준높은 작품들이 시민들과 만나길 기대하며, 풍요로운 가을에 현대인의 감성을 적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 대진 문화재단대표이사는“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혀질수 있는 모습들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긴 이번 작품들이 후손들에게 천안의 옛 모습을 기억 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라면서“재단의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작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 가는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서 일주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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