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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이 사랑하는 음악으로 건네는 한마디 '음악여행'

허윤제 | 기사입력 2019/11/28 [17:07]

정신장애인이 사랑하는 음악으로 건네는 한마디 '음악여행'

허윤제 | 입력 : 2019/11/28 [17:07]

▲ 뮤직토크쇼 음악여행 포스터     © 허윤제

 

[허윤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남동구정신재활시설 그루터기 회원들이 준비해온 뮤직토크쇼 ‘음악여행’을 오는 12월 5일 저녁7시 문학경기장 내 문학 시어터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단법인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이 운영하는 남동정신재활시설 그루터기는 지역사회네트워크 및 자원연계,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장애인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지역사회 이용시설이다.

 

이번 뮤직토크쇼 ‘음악여행’은 정신장애인의 평소 애창곡을 보컬트레이닝을 받아 준비했으며, 완벽하진 않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그들만의 매력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고 정신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한 회원은 ‘많은 분들이 뮤직토크쇼에 참여해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문의 및 그루터기 시설 내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남동정신재활시설 그루터기로 연락하면 된다.(☎ 032-472-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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