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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일자리 창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김헌규 | 기사입력 2019/12/31 [14:39]

독립기념관, 일자리 창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김헌규 | 입력 : 2019/12/31 [14:39]

  독립기념관  ‘2019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30일 ‘2019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유공자와 유공단체를 발굴․포상하는 제도이며,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일자리 창출 지원 등 4개 부문으로 구성 되어져 있다.

 

독립기념관은 이 가운데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정책을 성실하게 이행해 기간제 및 용역근로자 15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인사․임금 체계 정비, 처우 개선 등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은 “전환 과정에서 각계 분야의 전문가 자문, 이해 관계자 간 충분한 논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원활하게 정부 정책을 이행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보유 역량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집중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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