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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OCUS]이동녕선생 동상,“잘못 표기된 선생의 이력 수정된다.”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초대교장→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 초대교장)소장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1/08 [17:22]

[NEWS FOCUS]이동녕선생 동상,“잘못 표기된 선생의 이력 수정된다.”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초대교장→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 초대교장)소장

김헌규 | 입력 : 2020/01/08 [17:22]

-국무회의 주석 6회 中'1933년(법무)삭제'5회로

-임시의정원 의장→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의장 변경

 

▲ 우리나라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천안의 자랑인 석오 이동녕선생 동상의 표지석과 아트월에 표기된 선생의 이력를 바로 잡는다.(사진)     ©김헌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천안의 자랑인 석오 이동녕선생의 동상 표지석 및 아트월에 표기된 선생의 이력을 본지의 지적에 따라 바로 잡는다고 천안시는 밝혔다.

 

본지가 지난해 12월11일부터 17일까지 6차례에 걸친 ‘뉴스기획’으로 선생의 동상과 관련된 문제점을 재 조명하고 제목,“[NEWS FOCUS]이 동녕선생 동상,“표지 석 및 아트 월에 표기된 이력 오류 논란“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천안시는 지난해 12월24일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서문 동 석오 이동녕 선생 선양회 상임대표(남서울대학교 사무처장), 염남훈 나라사랑운동본부 대표,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동상건립추진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생의 동상 제막식을 가졌다.

 

▲ (제막식 후 기념사진)  © 김헌규



천안시는 선생의 이력에 대해 국사편찬위원회에 검증을 의뢰하고 동상의 표지석과 아트월에 표기된 이력이 잘못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천안시는 당초“1911년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초대교장”을 “1911년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 초대교장)소장"으로변경한다.

 

또 당초,“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회의 주석(1927년,1930년,1933년(삭제),1935년,1936년,1939년), 임시의정원 의장(초대,12대,15대)등의 주요 요직을 엮임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21년간 실질적으로 이끌었다.”를,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회의 주석(1927년,1930년,1935년,1936년,1939년), 대한민국(추가)임시의정원 의장(초대,12대,15대)등의 주요 요직을 엮임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21년간 실질적으로 이끌었다.”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천안시 관계자는“1933년은 국무회의 주석이 아니었다.”면서“국무회의 법무로 확인돼 수정하고, 임시의정원 의장은 문맥을 통일하기 위해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의장으로 수정, 표지석 문구도 동일하게 수정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지 12월12일자, 제목,“[뉴스FOCUS 2] 이동녕 선생 동상,“바닥재 및 아트 월 등”중국산 도배, 부제,“-선생의 혼이 깃든 곳, 동북공정 갈등‘중국산이 웬말“이라는 제하의 보도와 관련해서는 시는 표지석의 오석(烏石)만 중국산이고 바닥재 등 대리석은 모두 한국산이라고 밝혔다.

 

* (붉은색 글씨는 변경되거나 삭제 또는 추가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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