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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숙 전 서울시 정무수석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마쳐

"이제 천안의 큰 일꾼이 돼 천안 발전을 위한 도구가 되겠다"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1/16 [23:41]

박양숙 전 서울시 정무수석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마쳐

"이제 천안의 큰 일꾼이 돼 천안 발전을 위한 도구가 되겠다"

김헌규 | 입력 : 2020/01/16 [23:41]

  16일 동남선거관리위원에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양숙 예비후보

 
 박양숙 전 서울시 정무수석이  16일 오전 동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21대 국회의원선거 천안시병선거구 예비후보로서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박 전 수석은 인사말을 통해 “천안시민으로서 천안시병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린다”며 “객지에서 연어처럼 고향으로 돌아온 천안의 딸 박양숙을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온힘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박 전 수석은 지역활동 기반 없이 병지역 출마에 대한 당내 부정적 시각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천안시민이 키워주신 은혜 덕분에 큰물(서울)에 가서 큰 일을 할 수 있었던 만큼 이제 천안의 큰 일꾼이 돼 천안시민의 손과 발이 되고 천안의 입이 되어 정치발전과 천안 발전을 위한 도구가 되겠다”며 국회와 정당 의회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자신을 천안 발전을 위한 좋은 도구로 활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 전 수석은 천안여고,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국회 정책연구위원, 민주당 의사국장, 서울시의원 2선과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하는등 정치수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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