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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6․25전쟁영웅 김영국 육군 대위 선정

734고지 사수중 전사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1/28 [15:37]

2월의 6․25전쟁영웅 김영국 육군 대위 선정

734고지 사수중 전사

김헌규 | 입력 : 2020/01/28 [15:37]


국가보훈처는 ‘김영국’ 육군 대위를 2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


김영국 대위는 1928년 12월 1일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사석리에서 태어나 1950년 10월 9일 육군종합학교 제9기생으로 입교해 육군소위로 임관후  6‧25전쟁에 참전해 중동부 산악지역 주요 전초진지인 김화지구 734고지에서 고립방어전투를 수행하던 중 6명의 적 사살과 기관총 1정을 탈취하며 응전하였으나 끝내 적탄을 맞고 장렬히 전사했다.


이 전공으로  김영국 중위는 육군 대위로 1계급 추서되었고, 1951년 을지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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