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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예비후보,“환경문제 대응 위한 시민공론화 위원회 설치하겠다.”

-오는 4월16일, 천안시장 당선 확정시 시장 첫 업무… 환경 분야 공약 발표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1/29 [14:48]

장기수 천안시장예비후보,“환경문제 대응 위한 시민공론화 위원회 설치하겠다.”

-오는 4월16일, 천안시장 당선 확정시 시장 첫 업무… 환경 분야 공약 발표

김헌규 | 입력 : 2020/01/29 [14:48]

 

▲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예비후보는 천안시장 당선 시 첫 업무 시작일 인 4월16일에“환경문제 대응을 위한 시민공론화위원회 설치를 시장의 첫 업무로 하겠다고 밝혔다.(사진)  © 김헌규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예비후보는 천안시장 당선 시 첫 업무 시작일 인 4월16일에“환경문제 대응을 위한 시민공론화위원회 설치를 시장의 첫 업무로 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2일, 1차 경제공약 에 이어 환경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장 예비후보는 자연과 숨 쉬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큰 틀에서△도심 내 자연공원 확보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자원재활용 환경교육센터 설립과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가든 시티(Garden City)조성,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강력추진△물 관리를 통한 물의 자원화 추진, △미세먼지 저감 산업 적극 육성 등이다.

 

이를 위해 장 예비후보는“시장의 첫 업무로 행정 전문가 이해 당사자, 시민 등으로 구성된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도심 속 자연공원 보존과 활용 방안 및 일정을 결정하고 일봉산 등 도심 내 자연녹지 확보를 위한 중장기 계획도 수립하겠다.”며 도심 속 자연공원 문제 등 환경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그는“백석동 재 활용선별 시설과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을 연계해 자원 재활용 환경교육센터를 설립해 초중학생들과 시민대상으로 환경체험 교육공간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미세먼지 대기 측정DB 구축, 아동청소년시설과 노인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의 공기 청정시스템 확대, 수소 전기차 충전소 확대 등 친환경 기반조성, 버스 노후 건설기계 디젤차량 교체 지원을 강력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중견기업 전문 국책연구기관으로 천안시 입장에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청정시스템연구소등과 대학 등의 긴밀한 산학연관협조체제를 만들어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산업을 적극 육성해 미세먼지 저감 달성은 물론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도 창출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동안 신방동 환경사업소 내 하수종말처리장 악취문제로 끊임없이 민원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빠른 해결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공공건물 중수이용시설을 설치해 빗물을 활용, 물 부족을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비점오염원 해결방안이 무엇인가에 대한 본기자의 질문에“눈이 많이 오는 러시아는 염화칼슘 살포가 아닌 수증기 방식으로 제설작업하고 있다”면서“시장이 되면 이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되는 오염원들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과 관련해서도“천안시장이 되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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