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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1사단 제2기갑여단 한국 순환배치

광양항 통해 전투장비 반입

문학모 | 기사입력 2020/02/13 [15:28]

미1사단 제2기갑여단 한국 순환배치

광양항 통해 전투장비 반입

문학모 | 입력 : 2020/02/13 [15:28]

  광양항으로 반입되고 있는 미1사단제2기갑연대 장비(사진/ https://www.flickr.com)


[문학모 기자]미8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덟번째로 한국에 배치되는 미8군의 순환배치 기갑여단 전투단(단검여단)의  궤도 차량과 기타 장비가 이번주 부터 광양항으로 반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8군은 이번 장비 입항작전을 기존의 부산항이 아닌 광양항을 통해 장비를 반입 하고있으며 반입된 장비들은  철도운반을 통해 최종 목적지로 수송될 예정이다.

 

이번 순환배치 되는 제 1사단 제2기갑여단 전투단은 미2사단/한미연합사단에 배치되고  제 1기갑사단 제 3기갑여단은 미본토로 배치된다.

 

본토로 귀환하는 제 1기갑사단 제 3기갑여단은 9개월 전의 임무 교대 방식과 마찬가지로 운용중이던 M1 에이브럼스 전차와 M2 브래들리 보병 전투차량등 장비 일부를 본국으로 가져가고, 제 1사단 제2기갑여단은 운용하던 일부 장비를 한국으로 반입한다.

  광양항에 반입된 미제1사단 제2기갑여단 전차(사진/https://www.flickr.com)


 이와 같은 부대교체는 장비 교체로 노후화된 장비를 적절히 관리하고 운용할 수 있으며 배치병력은 육군 전반에 추진되고 있는 현대화와 준비태세 확립에 맞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미8군 작전부사령관 패트릭 도나호 (Patrick Donahoe) 소장은  “그레이울프 여단(1기갑사단 3기갑여단의 별칭)은 순환배치 기간 동안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했다”며 “높은 수준의 준비태세를 갖춘 상태에서 한반도에 전개 하였고, 앞서 한국에 순환배치된 다른 부대와 마찬 가지로 보다 잘 훈련되고 숙련된 Greywolf 여단을 포트 후드 (Fort Hood)로 돌려 보낼 것입이다. 새로 전개하는 단검여단(1사단 2기갑여단 전투단의 별칭)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미 육군에서 가장 유서 깊은 사단의 예하 부대인 만큼 최고의 능력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순환배치는 한국 작전전구로의 병력 전개를 통해 한반도 지역의 작전 환경을 경험한 미군 병력이 보다 많아지면서 양국 육군간의 협력이 확대되고 강화되는 한편 아태지역에서 미 육군의 지속적인 노력을 지원하고 작전 전구에 소요 발생 시 대응력을 높히는 효과로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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