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핫 이슈]"천안시에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생"비상

-지난25일, 47세 여성 확진 판정. 단국대 격리 수용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2/25 [11:53]

[핫 이슈]"천안시에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생"비상

-지난25일, 47세 여성 확진 판정. 단국대 격리 수용

김헌규 | 입력 : 2020/02/25 [11:53]

-국내 확진환자 총 893명,  사망 8명

-국외 확진환자 총 7만9203명,사망 2686명

▲ 천안시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확진환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사진 코로나바이러스)  © 김헌규



천안시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확진환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또한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통시장과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전시일정, 시티투어 등도 운영을 속속 연기하고 있다.

 

천안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A씨(47·여)는 지난25일 검사수탁기관인 씨젠에서 양성으로 판정해 시에 통보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24일 오후 3시33분 발열증상으로 천안충부병원 외부 선별 진료소를 이용해 검사한 결과 25일 오전10시13분 확진 판정을 받게 된 것이다.

 

A씨는 현재 자택격리자로 보건소에 이송해 역학 조사 중에 있고 1차 역학조사 후 국가격리병원인 천안 단국대 병원으로 이송 예정으로 있다고 관계당국은 밝혔다.

 

무서운 기세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25일 9시 현재 질병관리본부의 국내 발생현황에 따르면 확진환자893명, 확진환자 격리해제 22명, 사망자 8명, 검사진행 1만3273명 등이다.

 

국외 발생현황을 보면 총 7만9203명(사망 2686) 보고(25일 09시 기준)(중국) 7만7658명(사망 2,663),(아시아) 홍콩 81명(사망 2), 대만 30명(사망 1), 마카오 10명, 태국 35명, 싱가포르 90명, 일본 156명(사망 1), 베트남 16명, 네팔 1명, 말레이시아 22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인도3명, 필리핀 3명(사망 1) 등이다.

 

또 (중동) 이란 43명(사망 8), 레바논 1명, 쿠웨이트 3명, 아랍에미리트 13명, 이스라엘 1명, 이집트 1명,(아메리카) 미국 35명, 캐나다 9명,(유럽) 프랑스 12명(사망 1), 독일 16명, 핀란드 1명, 이탈리아 229명(사망 6), 영국 9명, 러시아 2명, 스웨덴 1명, 스페인 2명, 벨기에 1명,(오세아니아) 호주 22명,(기타) 일본 크루즈 695명(사망 3명)이다.

 

정부는 감염병 위기단계를 ‘심각’ 수준으로 상향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조직도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해 범정부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아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질병관리본부장)의 방역업무를 지원하고, 2차장은 범정부대책지원본부장인 행정안전부장관이 맡아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간 협조 등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또는 오염인근지역)을 감시 기간 내 방문(체류 또는 경유) 한 사람은 입국 시 반드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해 검역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검역법 제12조 및 제39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