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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구례 산수유의 향연"세상이 온 통 노랑색"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3/16 [15:33]

[여행스케치]구례 산수유의 향연"세상이 온 통 노랑색"

김헌규 | 입력 : 2020/03/16 [15:33]

 

▲ 전남 구례 상동 마을에 온통 노랑의 물들었다.(사진)     ©김헌규

▲ 전남 구례 상동 마을에 온통 노랑의 물들었다.(사진)     ©김헌규

▲ 전남 구례 상동 마을에 온통 노랑의 물들었다.(사진)     ©김헌규

▲ 전남 구례 상동 마을에 온통 노랑의 물들었다.(사진)     ©김헌규

 

하늘에서 선녀가 실수로 노란색물감을 잔뜩 쏟았나보다. 산수유마을인 구례상동마을과 하동마을에 가면 흰색과 노란색만 가득하다.

 
중국 산동마을에 살았던 여자가 구례로 시집오면서 가져온 산수유가 자라서 마을 전체에 온통 산수유다.

 

산수유꽃은 노란색이지만 산수유열매가 맺히고 열매가 익으면 보석보다 더 고운 빨간색으로 변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  남녀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예쁜 돌담길을 따라 걷다보면    마을 중간에 지리산 자락에서 봄을 담고 나온 맑고 깨끗한 물이 폭포를 이룬다. 이 폭포의 물의 양의 따라 가문지 아닌지를 금새 알수 있다.

 

이 물줄기의 양은 사진가들에게 영향을 준다.지리산을 배경으로 하고 좌우로 노오랗게 피어난 산수유를 부제로한 장 노출의 멋진 사진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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