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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아산 공세리 성당, 석양 빛이 스며들다.

-연상홍이 곱게 물들고 역광의 성당은 빛의 산란이 시작됐다.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4/24 [08:24]

[여행스케치]아산 공세리 성당, 석양 빛이 스며들다.

-연상홍이 곱게 물들고 역광의 성당은 빛의 산란이 시작됐다.

김헌규 | 입력 : 2020/04/24 [08:24]

만물이 소생하는 봄.

연녹의 이파리가 세상을 물들인다.

 

연분홍 이불로 곱게 덮힌 공세리 성당의 봄은 너무도 아름답다.

석양 빛이 풀 잎 사이로 비 좁고 들어온다. 

 

빛들이 부서진다.

필자가 이곳을 찾은 시각은 찬란의 봄의 반란이 서서이 숨을 죽이는 시각인 24일 오후 5시경

 

역광의 성당은 연상홍 들을 곱게 물들이면서 빛의 산란은 시작됐다. 

 

공세리 성당은

 

 

 

  © 김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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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헌규

 

  © 김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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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헌규

 

  © 김헌규

 

  © 김헌규



이렇게 아름다웠다. 말이 무슨 소용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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