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기사) 철탑에 둥지튼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 '황새'

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 송전탑에 둥지 틀고 알 낳아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4/28 [07:37]

(사진기사) 철탑에 둥지튼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 '황새'

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 송전탑에 둥지 틀고 알 낳아

김헌규 | 입력 : 2020/04/28 [07:37]

 

 

 

 


<사진설명> 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의 한 송전탑에 1970년대 초 국내에서 자취를 감춰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가 둥지를 틀고 알까지 낳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인공번식으로 태어나 충남 예산에 있는 인공둥지탑에서 주로 번식하던 이 황새들은 자연 방사돼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었으며, 일반 구조물에 둥지를 만들어 번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 일이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