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양시,‘평촌1번가 명품 문화의 거리’ 조성

문화의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

신부경 | 기사입력 2020/08/01 [08:26]

안양시,‘평촌1번가 명품 문화의 거리’ 조성

문화의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

신부경 | 입력 : 2020/08/01 [08:26]

  모자이크 타일로 단장한 평촌 문화의거리


 [신부경 기자] 안양시 범계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창수)가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하여 범계역 문화의 거리 중앙분수대 기둥에 예술작품이 담긴 모자이크타일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범계동 우수사례인 ‘평촌1번가 명품 문화의 거리’를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하는 특수시책의 일환이다. 

 

특히 중앙 분수대 기둥에 설치되어 있던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및 중앙 분수대 이용에 관한 안내판을 대신하여 형형색색의 선으로 디자인된 모자이크 타일이 자리하게 되면서 문화의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모자이크 타일로 단장한 분수대

 

 동안구청 교통녹지과도 이번 범계동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에 함께했다. 

 

동안구 교통녹지과는 문화의 거리 내에 검은 대리석으로 설치되어 있던 18개의 벤치 및 화단 역시 중앙 분수대 기둥과 동일하게 모자이크 타일을 설치하여 문화의 거리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가 시민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했다.

 

 손정수 범계동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범계 문화의 거리에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특별하고 생기 넘치는 감성을 충전하는 기회를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