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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쯔쯔가무시증" 예방 적극홍보

물리면 심한 경우 폐렴ㆍ심근염ㆍ급성신부전 등으로 진행

김헌규 | 기사입력 2020/09/16 [07:53]

태안군, “쯔쯔가무시증" 예방 적극홍보

물리면 심한 경우 폐렴ㆍ심근염ㆍ급성신부전 등으로 진행

김헌규 | 입력 : 2020/09/16 [07:53]

 

태안군이 가을철 대표 진드기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발생에 대비해 예방수칙 준수 등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심한 두통과 발열,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물린 부위에 5~20밀리미터(mm)의 가피(딱지)가 형성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폐렴ㆍ심근염ㆍ급성신부전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에 군은 쯔쯔가무시증 예방법과 일상에서의 주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고, 기피제ㆍ토시 등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쯔쯔가무시증을 예방하려면 야외에서 일을 할 때 반드시 장화나 긴소매를 착용하고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작업복을 세탁하고 목욕하는 등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해야 한다”며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있거나 피부발진이 생기고 급성발열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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