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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 야간 강의 ‘워라벨 프로젝트’진행

허윤제 | 기사입력 2018/10/18 [15:47]
1차 도서관에서 교양 쌓기, 2차 도서관에서 취미 찾기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 야간 강의 ‘워라벨 프로젝트’진행

1차 도서관에서 교양 쌓기, 2차 도서관에서 취미 찾기

허윤제 | 입력 : 2018/10/18 [15:47]

▲ 청라국제도서관 '워라벨 프로젝트' 포스터     © 허윤제

 

[허윤제 기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일과 육아 등으로 낮에 진행되는 행사 참여가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오는 11월에도 야간 강의인 ‘워라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의는 11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도서관에서 교양 쌓기’라는 주제로 심리학, 클래식 음악, 북유럽 신화 관련 총 3개의 강의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는 두번째 강의 ‘도서관에서 취미 찾기’는 영화, 유튜브, 커피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강의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워라벨 프로젝트의 첫번째 강의는 10월 17일 9시부터, 두번째 강의는 11월 1일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032-562-6823)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청라국제도서관 11월 야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gugje)를참고하거나전화(☎562-1879)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택 청라국제도서관장은 “11월 야간 강의를 통해 직장인 등 평소에 행사에 참여할 수 없었던 이용자들도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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