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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콘서트 공연

‘서천으로 간 둘까마라’ 오는31일 서천 문예의전당서 열려

김헌규 | 기사입력 2020/10/27 [15:50]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콘서트 공연

‘서천으로 간 둘까마라’ 오는31일 서천 문예의전당서 열려

김헌규 | 입력 : 2020/10/27 [15:50]

  © 김헌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갈라콘서트 ‘서천으로 간 둘까마라’ 공연이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에 서천 문예의 전당 소강당에서 펼쳐진다.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주관하며 충남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공연으로, 약장수 둘까마라가 서천의 노총각을 찾아와 사랑할 수 있는 약을 거짓으로 팔면서 노총각 신세를 면하게 한다는 내용의 코믹 오페라다.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테너 이철하, 소프라노 김수화, 바리톤 이대진의 출연하며,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등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착순 30명으로 소수 인원만 입장할 수 있으며, 발열을 확인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입장 가능하다.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오랜만에 선사하는 이번 오페라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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