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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보호관찰청소년 대상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실시

청소년들에게 범죄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교육

김헌규 | 기사입력 2020/11/19 [09:42]

천안서북경찰서,보호관찰청소년 대상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실시

청소년들에게 범죄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교육

김헌규 | 입력 : 2020/11/19 [09:42]

  청소년 대상 보이스피싱 인출책 관련 사례와 법률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모습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임종하)는지난18일 대전보호관찰소 천안지소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인출책 관련 사례와 법률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SNS나 온라인으로 아르바이트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자신의 계좌를 빌려주고 입금된 돈을 송금 해주는 등 보이스피싱 인출책으로 이용되는 내용과 청소년들이 단순 고액 아르바이트로 알고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가담돼  처벌을 받는 사례를 들어 보이스피싱 인출책 관련 사례 및 처벌 수위와 예방법 설명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이OO학생은 ”주변에서 친구들에게 유행하고 있는 아르바이트가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억울하게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조심하고, 오늘 교육 내용을 꼭 기억해 친구들도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잘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임종하 서북경찰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범죄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학교나 가정 내 청소년뿐만 아니라 사회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도 관심을 가져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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