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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나 충남도의원,‘2020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정책이행을 위한 입법활동과 재정확보 노력에서 고른 이행평가

김헌규 | 기사입력 2020/12/15 [12:51]

김은나 충남도의원,‘2020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정책이행을 위한 입법활동과 재정확보 노력에서 고른 이행평가

김헌규 | 입력 : 2020/12/15 [12:51]
  충남도의회 김은나(천안8·더불어민주당) 의원


 수준 높은 지역구 주민의식 공약이행으로 충족, “책임과 의무 다할 것”

충남도의회 김은나(천안8·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0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심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입법 활동과 공약이행을 위한 재정확보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약이행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김의원의 그동안 ‘더 행복한 충남과 천안’을 기치로 ‘고교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지원’, ‘70세 이상 무상버스비 지원’ 등 광역차원의 공약과 ‘학생·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구축’, ‘버스정류장 무료 와이파이존 설치’, ‘유기견 동물보호 센터 건립’, ‘전신주 지중화사업’등 다중을 위한 정책활동중심 으로 의정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년여 동안 5분발언과 도정질문을 통해 다양한 도정 및 교육행정 정책을 제시하고 정책이행을 위한 입법활동과 재정확보 노력에서 고른 이행도를 보였다.

 

특히 제11대 충남도의회 본회의에 100% 출석하는 성실함으로 대표발의 조례 8건, 건의안 1건, 5분 발언 7회, 도정질문 2회, 공동발의 조례 90건 등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 의원은 “공약은 약속이자, 스스로에게는 의정활동 길라잡이라는 생각으로 지역구인 주민들의 수준 높은 의식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현장을 찾아 주민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귀담아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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