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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천안교회,비대면 세미나 호평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주제 세미나 3천여명 시청

관리자 | 기사입력 2021/09/17 [09:17]

신천지 천안교회,비대면 세미나 호평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주제 세미나 3천여명 시청

관리자 | 입력 : 2021/09/17 [09:17]

 

  신천지 천안교회 온라인 세미나 화면


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6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20시, 2차례에 걸쳐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라는 주제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방역정책 준수를 위해 화상 회의 어플 '줌'과 천안교회 유투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받아 천안 지역에서 3천여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

 

지역종교단체들이 현장예배로 코로나예방법위반 질타를 받는가운데 천안교회가 선택한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세미나는 시공간을 넘어서 최소한의 시간으로 더많은 신도들이 참여 할수있는 방식의 세미나로 대면 부담이 없다는 시청 참여자들의 호평과 말씀전달의 효과를 충분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날 설교에 나선 노민호 강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성경을 믿는 참 신앙인은 예수님과 예수님이 계시록을 이루신 것을 옆에서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만나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체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천국을 가기 위한 신앙인이라면 계시록을 통달해 깨닫고 믿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대면 세미나에 참석한 최소연(가명, 38) 씨는 "천안교회 하면 항상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고 성경을 믿고 참된 행실로 신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직접 온라인 세미나를 듣고 나니 신천지 말씀의 이유를 조금은 깨달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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