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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김경일 주무관,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취득 화제

김헌규 | 기사입력 2021/11/16 [16:18]

아산시청 김경일 주무관,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취득 화제

김헌규 | 입력 : 2021/11/16 [16:18]

▲ (사진 김경일주무관)  © 김헌규

아산시청 도시계획과 소속 김경일 주무관(47세·시설6급, 국토교통부 파견중)이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화제가 되고 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자격으로서 기술 분야에서 최고권위를 자랑한다.

 

대학에서 지역계획학을 전공한 김경일 주무관은 지난 2005년 아산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아산시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왔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수상 경력과 함께 현재는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지원과에서 파견근무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기술사는 전체 기술사자격시험 중에서도 매우 난이도가 높은 자격으로서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한 공무원이 매우 희소하다”며, “아산시의 자랑이자 아산시 도시발전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일이다“라고 밝혔다.

 

김경일 주무관은 “우선 동료 공직자들의 성원과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한 도시계획 및 도시관리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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