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의 전통민속문화&정겨운 동네, 그리고 광덕산 물길 展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천안지회, 회원 21명의 주옥같은 작품 선봬

김헌규 | 기사입력 2021/11/18 [22:37]

천안의 전통민속문화&정겨운 동네, 그리고 광덕산 물길 展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천안지회, 회원 21명의 주옥같은 작품 선봬

김헌규 | 입력 : 2021/11/18 [22:37]

-천안시청 1층 로비서 오는 20일부터 26일 까지

▲ (사진 천안시 병천면 도원1리 미륵제)  © 김헌규

▲ (사진 천안시 성거읍 송남2리 남창마을 산신제)  © 김헌규

 

▲ (사진 광덕산 강당골 석문용추 폭포)  © 김헌규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천안지회(이하 DPAK)가 점차 사라지는 천안의 마을별 전통민속문화인 산신제와 우리가 살고 있는 정겨운 동네의 현재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이와 함께 광덕산에서 발원해 삽교호에 이르는 물길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한 사진작품과 천안지회 회원의 사진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사진전은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제3회 천안의 사라지는 전통문화와 정겨운 우리 동네 사진전’은 천안문화재단의 문화예술창작지원을 받아 전시회를 갖게 된 것이다.

 

각종 개발로 인해 빠르게 사라지는 전통문화를 사진으로 나마 기록한 것으로 이중 엄선한 사진작품을 전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천안 읍면지역의 마을에서 거의 사라진 전통민속행사인 산신제, 장승제, 미륵제를 포함하고 있어 시의적절하면서 매우 의미 있는 사진전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천안지역에서 2012년부터 활발하게 사진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천안지회의 회원 21명이 ‘바다’를 주제로 ‘제10회 천안지회 사진전 아람2021’도 함께 열린다.

 

신장식 지회장은 “우리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풋풋한 정감이 가득한, 감성이 물씬 풍겨나는 전시회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천안다움을 생각하는 회원들의 고운 눈길과 발길로 만들어 낸 이번 사진전을 통해 고유한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사진전의 의미를 부여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