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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수원, 안양, 성남지역 폭력조직원 92명검거.

폭력조직 7개파의 조직폭력배들,그중 16명 구속

문학모 | 기사입력 2021/11/23 [11:27]

경기남부경찰청-수원, 안양, 성남지역 폭력조직원 92명검거.

폭력조직 7개파의 조직폭력배들,그중 16명 구속

문학모 | 입력 : 2021/11/23 [11:27]

 특수상해 및 공동상해 혐의로 수원지검으로  송치되는 피의자들


 [문학모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은 수원, 안양, 성남지역 조폭의 폭력행위 및 불법 사업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 폭력조직 7개파의 조직폭력배 78명과 이들의 범행에 가담한 공범 14명 등 총 92명을 검거하여 그중 16명을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들이 운영한 성매매업소, 인터넷 도박장 등 불법 사업의 범죄수익금 8억 4,619만 원을 기소 전 추징 보전했다고 밝혔다.

 

 피의자인 수원지역 조폭인 A씨 등은 2020. 9월 신규조직원 1명을 영입해 지난해 9월경 SNS로 조폭을 비하한 일반인을 특수폭행하고  올해 1월경에는 유흥주점 종업원을 폭행 및 재물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중 안양지역 조폭인 B씨 등은 지난’2013년1월부터 올해 8월 까지 신규조직원 38명을 영입했다.

 

 이들은 특수폭행과 채무자 감금과 2,500만 원을 갈취한 혐의 법죄혐의로 검거됐다.

 

 성남지역 조직폭력배인 C씨 등은 지난2013부터 2020년까지 성매매업소 및 보도방 운영, 인터넷 도박장을 운영해 9억 원 상당의 이익을 취득한 혐의 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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