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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일번가 지하보도, 도심 속 갤러리로 재탄생

22일 개관.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 주민 참여

신부경 | 기사입력 2021/11/23 [11:39]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도심 속 갤러리로 재탄생

22일 개관.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 주민 참여

신부경 | 입력 : 2021/11/23 [11:39]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갤러리’


[신부경 기자] 안양시는 안양일번가와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는 지하보도 내에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갤러리’가 22일 개관했다 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주고 주민 참여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갤러리는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33점, 안일초등학교 44점, 안일어린이집 20점 등 총 97점의 작품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갤러리’는 안양1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사업비 2,100만 원이 투입돼 기획, 운영 등 전 과정을 주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안양1동 주민자치회는 갤러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자 내년도 마을자치사업으로 노후 시설물을 보수하고, 산뜻한 색감의 액자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가 끝나면 안양1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안양역 등 주요 건축물과 안양1번가, 남부시장 등 마을의 변화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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