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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 잔디마당을 반려견 놀이공간으로 확보

정부과천청사 관련 부서와 여러차례 논의 끝에 합의점 찾아

신부경 | 기사입력 2021/11/24 [13:41]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 잔디마당을 반려견 놀이공간으로 확보

정부과천청사 관련 부서와 여러차례 논의 끝에 합의점 찾아

신부경 | 입력 : 2021/11/24 [13:41]

    과천시가 지난 11월 6일 해당 부지에서 최한 '도심 속 힐링 피크닉'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한 모습


[신부경 기자] 과천시는 정부과천청사 관계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정부과천청사 앞 잔디마당(중앙동6번지)을 반려견 놀이공간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산책과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노력해왔다. 

 

  이에, 정부과천청사 앞 잔디마당을 반려견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정부과천청사 관계부서와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하고 최근 이를 확정하게 됐다. 

 

  따라서 앞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청사잔디마당을 반려견 놀이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반려견과 함께 잔디마당을 이용할 때는 다른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목줄 착용과 배변 수거 등 펫티켓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또한, 개물림 등 반려견 관련 사고 책임은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에게 있으니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과천시는 최근 반려견과 산책하는 시민이 많은 관문체육공원과 중앙공원 화장실 앞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를 설치하는 등 반려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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