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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친절·청결·칭찬으로 보령방문의 해 손님 맞는다

김헌규 | 기사입력 2022/03/14 [12:20]

지난 2015년부터 범 시민운동으로 시작, 생활 속 기본 소양으로 정착

미소·친절·청결·칭찬으로 보령방문의 해 손님 맞는다


지난 2015년부터 범 시민운동으로 시작, 생활 속 기본 소양으로 정착

김헌규 | 입력 : 2022/03/14 [12:20]

보령시가 올해 보령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7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해온‘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 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특히, 그간 생활 속 기본 소양으로 자리매김한 미소·친절·청결·칭찬 문화를 바탕으로 올해 준비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남도체육대회 등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복안이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미소·친절·청결 범시민 운동을 지속 전개하며 공직사회와 시민의 의식변화를 주도해왔다.

 

지난 2019년부터는 ‘시즌Ⅱ’로 칭찬 키워드를 추가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금의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을 완성해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매년 칭찬시민을 발굴하여 표창하고, 공직자 칭찬 릴레이 및 시민 주도 칭찬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 찾아가는 미소·친절·청결·칭찬 아카데미 운영과 실천결의대회를 통한 선진 시민 의식 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환경문제 해결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필(必)환경시대 생활실천 캠페인으로 ‘1회용품 줄이기’와 ‘청정바다 가꾸기’를 민관 합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택시 및 버스 등 운수종사자와 음식점, 숙박업 등 관광 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미소·친절·청결·칭찬 시범기관(단체)을 운영하고 이와 관련한 범시민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방문의 해를 맞아 그간 미소·친절·청결·칭찬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한 결실을 이룰 때가 됐다”며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역시 보령!’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미소로 말하고 친절로 답하는 청결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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