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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학기 맞춰 환서중 진입도로 조기 개통

김헌규 | 기사입력 2022/03/15 [20:23]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주민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상권 활성화도 기대

천안시, 신학기 맞춰 환서중 진입도로 조기 개통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주민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상권 활성화도 기대

김헌규 | 입력 : 2022/03/15 [20:23]

  ©(사진 지난 14일 박상돈 천안시장이 조기 개통된 환서중학교 앞 도시계획도로(중로1-83)를 점검하고 있다.)김헌규


천안시는 환서중학교 진입도로인 ‘중로1-83호선 도시계획도로’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신학기에 맞춰 지난 11일 조기 개통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4월 착공에 들어가 올 5월 준공을 목표로 환서중학교 앞 도시계획도로(중로1-83호) 개설공사를 추진한 천안시는 주민 이동 편의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 제공을 위해 두 달 정도를 앞당겨 신속하게 공사를 마쳤다.

 

총사업비 107억 원을 투입해 3단계 구간으로 나누어 시행된 환서중학교 앞 도시계획도(중로1-83호) 개설공사는 백석동 일원(176-9) 폭원 20m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 도로로 확장했다. 2017년 4월 1단계 구간 착공을 시작으로 작년 6월부터 올해 3월 11일까지 마지막 3단계 구간을 마무리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14일 도로 개통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을 꼼꼼히 챙겼다.

 

박 시장은 “도로를 5월 중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환서중학교 학생에 안전한 통학로 조기 제공 및 인근지역 주민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철저한 공정관리로 왕복 4차선 도로를 확장하고 인도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 기간 협조해주신 주민들과 환서중학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고 도로 조기 개통이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 확보 및 교통사고 방지, 주변 상권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 설명 지난 14일 박상돈 천안시장이 조기 개통된 환서중학교 앞 도시계획도로(중로1-83호)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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