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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 추진 순항

김헌규 | 기사입력 2022/05/11 [09:59]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 추진 순항

김헌규 | 입력 : 2022/05/11 [09:59]

▲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 추진이 순항하고 있다.(사진)  © 김헌규



아산시의 동부 생활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BTO-a)’이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앞두고 있다.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BTO-a)은 아산신도시 지역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에 따른 급격한 발전에 발맞추어 발생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하여 총사업비 696억원을 투자해 일 28000톤의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2019년 10월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제안되어 제3자 제안공고 실시 후 사업시행자를 지정 지난해 12월 실시협약을 맺었으며, 실시설계 완료에 따라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해당 사업은 사업시행자인 아산그린허브(주)에서 설계 및 시공과 향후 20년간 운영을 수행할 계획으로 2024년 1단계(14000톤/일), 2025년 2단계(14000톤/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박태규 수도사업소장은 “ 급격한 도시 성장에 맞춘 행복도시 아산건설을 위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확충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과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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