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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8동 두루미하우스·청년행복주택 13일 준공

신부경 | 기사입력 2022/06/13 [22:33]
두루미하우스(6개실)·청년행복주택(24세대)·공영주차장(134면)

안양8동 두루미하우스·청년행복주택 13일 준공

두루미하우스(6개실)·청년행복주택(24세대)·공영주차장(134면)

신부경 | 입력 : 2022/06/13 [22:33]

  13일 준공한 만안구 안양8동 명학마을 두루미하우스 및 청년행복주택


 [신부경 기자] 안양시는 13일 만안구 안양8동 명학마을 두루미하우스 및 청년행복주택을 약 2년 3개월 만에  준공 했다고 밝혔다. 

 

 두루미하우스 및 청년행복주택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국·도·시비 포함해 총사업비 136억원이 투입, 두루미하우스, 청년행복주택, 지하공영주차장 등 3개 시설로 구성돼 있다. 

 

 두루미하우스는 지역주민들이 마을의 대소사를 논하며 함께 사용하게 될‘주민공동이용시설’로 6개 실에 연면적 496.5㎡ 규모다. 

 

 청년행복주택은 4층 24세대에 연면적이 943.4㎡에 이른다. 청년층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무주택자를 중심으로 분양을 마쳐, 5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보증금과 임대료는 인근시세의 60∼80%수준으로 책정해 지난해 7월 공고 당시 경쟁률이 115:1이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두루미하우스 동 지하 2개 층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4,628㎡ 넓이에 134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 될 전망이다.

 

 이날 준공식은 최대호 안양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LH 경기지역 본부장 그리고 지역주민(50여 명) 등이 참석 했다.

  준공식에서 축사중인  최대호 안양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청년층 주거안정과 주차난 해소 및 도시재생 뉴딜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여러모로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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