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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행자 안전 확보,‘과속방지턱’정비

김헌규 | 기사입력 2022/06/20 [12:36]
- 도, 규격 불부합 과속방지턱 재설치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운전자·보행자 안전 확보,‘과속방지턱’정비

- 도, 규격 불부합 과속방지턱 재설치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김헌규 | 입력 : 2022/06/20 [12:36]

▲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키 위해 충남도는 일제히 점검을 실시해 규격에 맞지 않을 경우 철거후 재 설를 한다는 계획이다.(사진 점검 모습)  © 김헌규


충남도는 오는 29일까지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로 이용 불편을 해소키 위해 지방도와 시·군도에 설치된 과속방지턱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도는 시군과 함께 과속 방지턱 설치 지침(형상, 폭, 높이)에 어긋나 있거나 파손 및 색상 퇴화, 교통안전 표지 파손·미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규격 기준에 맞지 않는 과속방지턱은 철거 후 재설치, 도색 등 정비를 실시해 도민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는 그동안 시공자의 육안과 경험 등을 토대로 시공함에 따라 규격에 맞지 않는 과속방지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키 위해 과속방지턱 성형틀을 제작했다.

 

지난해에는 성형틀을 활용해 64곳의 과속방지턱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 관계자는 “과속방지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과 도로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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