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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원, 홍성 오관지구사업 완전 해결 성과

민간사업자 공모시작, 주민재산 손실 발생치 않도록 노력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5/07 [21:43]

홍문표의원, 홍성 오관지구사업 완전 해결 성과

민간사업자 공모시작, 주민재산 손실 발생치 않도록 노력

관리자 | 입력 : 2019/05/07 [21:43]

 

▲   자유한국당 홍문표의원(예산·홍성)


11년째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되고도 사업성 문제로 추진되지 못하고 답보상태였던 홍성읍 최대 현안사업인 오관지구가 홍문표의원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노력으로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될 것으로 보여 진다.

 

홍문표의원(예산·홍성)에 따르면 7일 사업 시행주체인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홍성오관지구ㆍ인천용마루1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자 선정에 착수했다.

 

민간사업자 공모는 약 3개월간 진행되고 이후 지자체 인허가 및 설계를 걸쳐 빠르면 올 하반기 말이나 내년 상반기에는 본격적인 보상 공고가 이루어지고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LH측에 따르면 그동안 현대건설과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던 사업지구였기 때문에 무난하게 민간사업자가 지정되어 빠르면 2022년 공공분양 형태로 360세대(면적 15,010㎡), 20층 규모로 홍성읍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홍성 오관지구는 2008년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되었지만 경제성 문제로 사업방식 및 면적이 축소되고 사업지연으로 65억원의 국고보조금이 회수될 위기에 처했었다.

 

홍문표의원은 오관지구 추진시 약 220억원에 달하는 사업 손실로 인해 사업추진을 차일피일 미뤄왔던 LH를 적극 설득하여 2017년 6월2일에 홍성군과 LH간 업무협약(MOU)체결을 성사시켰으며, 이후에는 LH 도시정비사업처 주관으로 같은해 6월 중순에 오관지구 주민들을 상대로 사업설명회 개최를 성사시키는 열과 성의를 다해왔었다.  

 

또한 홍문표의원은 낙후된 오관리 발전을 위해 그동안 오관지구(다온지구 오관10리)내 ▲새뜰마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예산 25억원을 확보하는 한편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60억 ▲오관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7억 ▲홍성군 노인회관 신축 사업비 4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하여 오관지구 추진 여건을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H는 손실부분을 수익이 발생되는 타 지역 아파트 건설 이익분을 오관지구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손실을 줄여나갈 방침이며, 타 사업장 이익분을 손실 사업장에 투자하는 방식은 LH가 2009년 출범이후 처음 있는 일이자 손실을 감안하며 추진하는 사업장은 오관지구 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문표의원은 “오관지구 주민들은 그동안 사업이 지지부진하여 큰 고통 속에 살아왔다”며 “사업이 의심의 여지없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주민들의 재산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한편 정당한 권리행사를 통해 오관지구가 홍성읍의 중심지역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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