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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단국대학교병원에서‘아동학대예방캠페인’진행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5/27 [15:14]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단국대학교병원에서‘아동학대예방캠페인’진행

김헌규 | 입력 : 2019/05/27 [15:14]

▲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과 시민들의 모습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주진관)은 천안시 단국대학교병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관련 사진 및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절차 등에 대한 판넬을 전시하였으며, 아동학대와 관련된 ‘O, X퀴즈’, 아동학대 의심상황 발견 시 신고하겠다는 서명을 받는 등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됐다.

 

 또한 2014년 9월 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 아동학대 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렸으며, 참여한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유형을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자 했다.

 

 주진관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며 “학대로 고통 받는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그날까지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이 더욱 앞장서겠다”고 캠페인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 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0년 10월에 개소했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충청남도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의뢰,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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