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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2019년 하절기 교사 내 공기질 일괄 측정 실시

관내 130개교 대상 교사 내 이산화탄소 등 공기질 17개 항목 측정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5/29 [09:26]

천안교육지원청, 2019년 하절기 교사 내 공기질 일괄 측정 실시

관내 130개교 대상 교사 내 이산화탄소 등 공기질 17개 항목 측정

관리자 | 입력 : 2019/05/29 [09:26]

▲    천안교육 지원청 전경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허삼복)은 공기질 관리를 통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를 위해 오는 6월까지 2019년 하절기 교사내 공기질 일괄 측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측정항목은 실내 환경 분야 4종(조도, 소음, 온도, 습도), 실내 공기질 분야 13종(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총부유세균, 진드기, 낙하세균, 오존, 폼알데하이드, 라돈,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비산석면) 등 총 17종으로 하절기와 동절기로 나눠서 측정이 진행된다.

 

  3년 이내 신설 및 증·개축, 리모델링 교실 등이 있는 학교는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대상 교실에 대해 총휘발성유기화합물, 폼알데하이드 등 2종을 추가로 측정하며, 석면건축물을 보유한 학교는 비산석면을 측정한다.

 

  이번 하절기 공기질 측정은 천안 관내 단설유·초·중·고·특수 및 각종 학교 130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공개입찰을 통해 전문측정업체와 계약하여 총부유세균, 낙하세균, 진드기, 폼알데하이드, 총휘발성유기화합물, 소음, 온·습도, 라돈 등 9개 항목을 측정한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동절기 측정 항목인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오존, 비산석면, 조도, 온·습도를 측정할 예정이다.

 

  허삼복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최근 대기질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에서 맘껏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앞으로도 체계적인 학교 공기질 관리에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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