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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美地연구원,2019 다가치 평화포럼(多價値 PEACE FORUM)개최

평화철도, 대륙을 연결하다 주제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5/29 [14:14]

미지美地연구원,2019 다가치 평화포럼(多價値 PEACE FORUM)개최

평화철도, 대륙을 연결하다 주제

관리자 | 입력 : 2019/05/29 [14:14]

 


‘<다가치 평화(多價値 PEACE)>’ 운동을 통해 공동체적 평화의 가치를 실천과제로 삼고 있는 미지美地연구원(원장 장서현)은 남북이 평화의 길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국민들의 의지와 열망이 높아진 이 시기에 발맞추어 남북평화통일의 의미를 동북아를 넘어 유라시아 철도인프라 구축을 통해 재고해보는 포럼을 개최한다.


미지연구원 주최로 오는 6월 4일(화)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 다가치 평화포럼(多價値 PEACE FORUM)>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선문대가 후원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2018년 12월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진행된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계기로 향후 동북아와 유라시아로 이어지는 철도사업이 이 지역에 새로운 경제, 관광, 문화 지도를 만들어 갈 것이라는 예측 속에서 “평화철도, 대륙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장서현 원장은 “이러한 지역의 새로운 변화들이 단순한 ‘경제인프라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생과 공존을 위한 ‘평화인프라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이들 문화 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하나의 ‘평화문화벨트’가 만들어져야한다.”고 설명하면서 “미지연구원은  <다가치 평화(多價値 PEACE)>’ 운동의 중요한 실천적 과제 중 하나로 유라시아 평화인프라구축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한다.


이날 포럼에 참석하는 패널들 또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현 북한의 국가전략변화 분석에서부터 남북물류 현황 그리고 동북아 새로운 지형 변화를 예측해 본다.


김인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김정은체제의 국가전략변화와 남북관계”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준비하며 현 북한체제에 대한 분석을 통한 남북관계와 향후 국제사회에서의 북한이 지향하는 방향 등을 분석해본다.


그리고 서종원 한국교통연구원 동북아북한교통센터장은 “남북물류현황과 한반도 통합 철도망”이라는 발제를 통해 동북아의 전반적인 변화의 그림을 정리해 볼 것이다.


왕선택 YTN 통일외교전문기자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민경태 여시재 한반도 미래팀장, 윤창원 민주평통 국민소통분과 간사, 이동원 아주자동차대 교수, 하채수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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