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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동‘지리산토속촌’, 어르신 위한 효(孝) 잔치 열어

지역 어르신 150여명 초청 식사 대접, 16년째 이어와

신부경 | 기사입력 2019/05/31 [11:14]

의왕시 내손동‘지리산토속촌’, 어르신 위한 효(孝) 잔치 열어

지역 어르신 150여명 초청 식사 대접, 16년째 이어와

신부경 | 입력 : 2019/05/31 [11:14]

▲ 의왕시 내손1동에 소재한 음식점 지리산토속촌(대표 김옥자)이 지난 30일 갈미상가 앞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효(孝)잔치 행사를 열었다.

 
[신부경 기자] 의왕시 내손1동에 소재한 음식점 지리산토속촌(대표 김옥자)이 지난 30일 갈미상가 앞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효(孝)잔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를 마련한 김옥자 대표는 지난 16년동안 매년 효잔치 행사를 열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시골쑥떡, 수육, 잔치국수 등 정성껏 마련한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옥자 대표는“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고향 음식을 대접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드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계속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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