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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원 “구산원 Family의 1박2일” 프로그램의 중증원생 나들이

여행을 후원한 마사회 천안지사에 고마움 전해

문학모 | 기사입력 2019/06/01 [20:30]

구산원 “구산원 Family의 1박2일” 프로그램의 중증원생 나들이

여행을 후원한 마사회 천안지사에 고마움 전해

문학모 | 입력 : 2019/06/01 [20:30]

▲   “구산원 Family의 1박2일”


[문학모 기자]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구산원(원장 권정곤)에 살고 있는원생들이 5월 가정의달에 여행을 다녀와 여행을 후원한 한국 마사회 천안지시에 감사를 표했다.

 

구산원측은  “구산원 Family의 1박2일” 라는 프로그램으로   3개의 각 생활실에서 함께 살고 있는 이용인들과 지원자들을 위한 3색 테마여행을 준비해 남해, 경주, 거제도 등을 여행하면서 가족의 정을 나누고 추억을 공유한 의미있는 여행을 마쳤다고 했다.


3색의 테마여행 내용은 남해 일대에서의 이국적인 체험을 즐기고, 천년고도 경주에서 역사속의 나를 찾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아름다운 풍광속에 전쟁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거제도를 둘러보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가져 보는 것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이 테마여행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지사장 이남용)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작년과  올해의 연이은  한국마사회의 지원은 구산원의 중증장애인들이 사회의 배려속에 함께하는 여행길을 후원했다.

 

구산원의 권정곤원장은 매년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의 지원에대해 감사를표하며 "이번 테마여행도 구산원의 중증장애인들이 , 장거리 여행이나 다양한 외부활동이 여의치 않은 이용자들이 시설을 벗어나 팬션 또는 호텔등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남해안 지역의 특색있는 음식을 맛보고 다양한 풍경과 체험을 즐기는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1박2일을 알차게 보며 매우 즐거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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