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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18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 제12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6/05 [10:06]

천안시, "2018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 제12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김헌규 | 입력 : 2019/06/05 [10:06]

천안시가 교통안전의식 향상 및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2018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실시한 2018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평가지수가 큰 폭으로 향상돼 30만 이상 지자체중 26위에서 8위로 18단계가 상승하며 큰 폭으로 향상된 지자체로 교통문화 개선도시로 선정됐다.

 

그동안 시는 교통안전시설 투자 확대 및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 교통안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 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시 대중교통 요금지원,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56개소에 노란발자국 표시, 장수의자 108개소 설치 등 교통안전 신규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 포상 선정 결과

구 분

교통문화 우수도시

교통문화

개선도시

1

2

3

인구 30만 이상 시

경기 부천시

(87.46)

제주 제주시

(85.01)

경기 파주시

(82.09)

충남 천안시

(80.49, 18단계

268)

인구 30만 미만 시

충북 제천시

(82.60)

경기 포천시

(81.91)

충남 논산시

(81.18)

경북 영천시

(78.17, 34단계

4713)

경남 고성군

(84.63)

충북 옥천군

(81.72)

경기 양평군

(80.82)

경북 봉화군

(80.71, 62단계

664)

서울 강서구

(84.94)

대구 동구

(83.37)

대구 달서구

(82.91)

광주 광산구

(81.34, 56단계

6711)

* (교통문화지수) 국민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등을 관측·설문·문헌조사로 평가한 지수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교통문화를 한 단계 격상하고, 교통사고 없는 교통안전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 및 문화발전에 관련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길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성과는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를 생활화하는 시민들과 천안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야외활동이 많은 6월을 맞아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와 함께 4일 코엑스에서 ‘제12회 교통문화발전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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