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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천안교회,효와 충절의 가치 '충(忠)·효(孝) 캠페인 개최

종교도 평화가 함께해야 알려.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6/06 [10:39]

신천지 천안교회,효와 충절의 가치 '충(忠)·효(孝) 캠페인 개최

종교도 평화가 함께해야 알려.

관리자 | 입력 : 2019/06/06 [10:39]

▲  신천지천안교회'6월 6일 전쟁으로 기억된 현충일,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캠페인 행사 개최


신천지천안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신부문화공원에서 현충일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으로 '6월 6일 전쟁으로 기억된 현충일,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신천지천안교회는 캠페인를 통해  우리나라를 지켜온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순국열사 입체 종이접기시간과 6월 6일 현충일의 의미를 알리는 이젤 갤러리를 통해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현충일에 대한 의식과 효와 충절의 가치를 알렸다.

 

또한 대형 현수막을 게시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등 대중투쟁에 참여했던 민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충(忠)·효(孝) 실천의 정신을 일깨웠다

.

신천지천안교회 관계자는 "개개인의 힘이 모아져 고난의 역사를 견디어 낸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미래를 주도할 청년들에게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불러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이 시점에서 만세운동의 고장 천안에 거주하는 시민들이라면 선조들의 아름다운 얼을 본받아 후손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미래와 정신문화를 전승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일제침략과 6.25전쟁의 아픔을 이겨낸 선조들을 통해 나라에 대한 충(忠)과 후손을 위한 효(孝) 정신을 배우고 분리하는 전쟁이 아닌 아픈 상처의 흔적을 메우고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 평화의 일을 함께 이루어 전쟁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평화를 기억할 수 있는 평화 기념비가 곳곳에 세워지기를 바래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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