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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 정보화 발전을 위한 이정표 만든다

- 7일, ‘정보화 위원회 위촉식과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6/07 [09:29]

천안시, 지역 정보화 발전을 위한 이정표 만든다

- 7일, ‘정보화 위원회 위촉식과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김헌규 | 입력 : 2019/06/07 [09:29]

- 올해 12월까지 5개년 계획을 담은 정보화기본계획 수립 계획

 

천안시가 스마트시티 천안을 만들고 지역 정보화 발전을 위한 이정표가 될 천안시 정보화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

 

천안시는 7일 시청에서 정보화위원회 위원과 정보화 관련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 위원회 위촉식과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구본영 천안시장 주재로 1·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는 각 대학 교수진 및 공공기관 등 전문가 15명에 대한 정보화 위원을 위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서 열린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에서는 천안시 향후 5년의 정보화계획을 준비하는 정보화기본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정보화위원회 구성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지향적 정보화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수립할 정보화기본계획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동안의 추진계획으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IT기술을 반영한 천안시의 정보화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 생활, 환경, 교통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특성에 부합한 정보화 모델과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인터뷰,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본영 시장은“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천안을 스마트한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정보화위원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이번에 수립하는 정보화기본계획이 천안의 정보화 발전을 이끌어주는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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