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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사령부 부대창설 75주년 기념행사'서'연습을 실전 처럼'

-8일 평택 캠프험프리스 미군기지 지상및 공중작전 전술시범 선 보여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6/08 [15:48]

'미8군사령부 부대창설 75주년 기념행사'서'연습을 실전 처럼'

-8일 평택 캠프험프리스 미군기지 지상및 공중작전 전술시범 선 보여

김헌규 | 입력 : 2019/06/08 [15:48]

 

▲     © 김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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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캠프험프리스에서 8일 열린 '8군사령부 부대창설 75주년 기념행사'에서 미군들이 실전과 같은 지상 및 공중작전 전술시범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 앞선 7일 패트릭 J.도나호 미8군 사령부 작전부사령관(준장)최근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맞물려 미군 기지의 평택 이전 후 서울에서 안보를 우려하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8군이 평택으로 이전했다고 해서 동맹 방어 능력이나, 서울·경기 방어 능력이 저하되진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고 강조한바있다.

 

이런 우려를 잠재우려는 듯 험프리스에서 열린 작전 훈련에서 전시 준비태세를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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