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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고용노동지청,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발대식 개최

2019년에는 구직자와 구인자가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자는 의미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6/26 [21:06]

천안고용노동지청,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발대식 개최

2019년에는 구직자와 구인자가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자는 의미

김헌규 | 입력 : 2019/06/26 [21:06]

▲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 발대

 

 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권호안)은 지난 25일 천안고용노동지청 회의실에서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발대식을 갖고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천안고용노동지청 관내 구직자들은 다수 대학이 소재하여 고졸‧초대졸 인력보다는 상대적으로 대졸 이상 인력이 풍부하나 대부분 연고지인 수도권 취업을 선호하고 있고,

 

반면, 기업들은 천안‧아산권에 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 및 완성차 공장을 중심으로 관련 제조업 클러스트가 형성되어 고졸‧초대졸의 생산직 채용을 원하는 상황에서 구직자와 구인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칭이 중요한 현안이다.

 

 이에 따라 천안고용노동지청은 관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구직자와 구인자가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자는 의미의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은 기관 내‧외부 협업을 통해 대전‧세종‧충청 광역 공동 채용지원 및 지역산업별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 활동, 구직‧구인 발굴 등 채용지원 서비스 제고 활동,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취업지원 강화, 학습모임 등 고용서비스 역량 강화 활동 등을 추진하게 된다.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은 “우리지역은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이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구동성(二求同成) 추진단』이 관내 지역산업 일자리 생태계를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고 좋은 일자리 및 구직자 발굴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함으로써 구인자와 구직자를 모두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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