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을 위한 명사특강 프로그램 장학후원금 받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한화 불꽃메신저’ 후원금 2000만원 기탁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7/03 [10:38]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을 위한 명사특강 프로그램 장학후원금 받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한화 불꽃메신저’ 후원금 2000만원 기탁

김헌규 | 입력 : 2019/07/03 [10:38]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허삼복)은 7월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아산사업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장 박석란)과 연계한 청소년 대상 명사특강 프로그램 ‘한화 불꽃메신저’후원금(2,000만원)을 전달 받았다.

 

  ‘한화 불꽃메신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아산사업장이 후원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천안교육지원청을 통해 천안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2019년도부터 1년에 2회 특정 학교를 선정하여 유명 인사를 명사로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이 사업에는 명사특강 제공과 동시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교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 후원금을 전달하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된 ‘한화 불꽃메신저’ 사업을 통해 진로와 꿈을 키우며 학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학교 수업이 아닌 유명인사의 소통형 강의를 제공해줌으로써 본인 스스로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마음속의 불꽃(열정)을 찾음으로써 성년이 되기 전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답을 스스로 찾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허삼복 교육장은 “청소년에 영향력이 큰 명사 초청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극을 받고 내가 누구인지 알고,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여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아산사업장 김영식 인사지원팀장은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기회와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